강원뇌교육협는 원주 서곡초등학교에서 4학년 23명과 함께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뇌체조와 뇌크레이션을 통해 뇌를 유연하게 한 뒤, 홀랜드 검사를 통해서 자신의 유형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처음에 아이들은 조금 어려워 하는 것 같았지만 이내 자신의 유형을 찾는 과정이 흥미롭고 재미있었던지 설문지에 '매우 만족'이라는 답변을 대부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