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중학교에서 인성캠프가 열렸다. 머리에 지식이 많은 사람보다 가슴 따뜻하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우리 사회에는 이런 인성영재가 절실하게 필요한 사회임을 입증하고 있다. 인성영재를 키우고 가꾸는 인성캠프가 열려 대한민국의 희망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