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예산 신암초등학교에서는 5월 23일 '뇌교육 힐링캠프로 자존감 up, 학교폭력없는 행복학교 만들기'라는 인성캠프를 실시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재미있었다.', '용기가 생겼다', '나는 나를 사랑해야 하고 그래야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색종이 뒤집기가 재미있었다. 스트레스가 풀렸다.', '도움이 많이 됐다. 너무 즐거웠다. 마음이 시원했다. 나에 대해 새로운 점을 발견했다.' 라고 나눔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