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뇌교육협회는 5월19일 '가족사랑 힐링캠프'를 열었다. 가족으로 구성된 부모와 아이 총 32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캠프는 가족간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어서 더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