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뇌교육협회는 5월 23일 안양서중학교에서 학부모 16명을 대상으로 부모연수 '뇌를 잘 아는 부모, 뇌를 잘 쓰는 자녀 ''몸통! 맘통! 꿈통!'''을 진행했다.
뇌를 알면 나를 알 수 있고 다른 사람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뇌교육은 인성교육의 바탕이 된다.
부모연수를 받은 학부모들의 느낀점을 들어보았다.
''몰랐던 점들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우리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나와 내 아이를 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거 같아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