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뇌교육협회는 5월 10일 능곡중학교에서 2학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뇌교육 인성수련 ''나는 세상을 밝히는 밝은 빛이다''을 진행했다.
청소년 뇌교육 인성프로그램을 체험한 학생들의 느낀점을 들어보았다.
''자신감이 생겨서 좋았다. 나는 세상을 밝히는 밝은 빛이다. 나는 최고라고 느꼈다.''
''속에 있었던 거북함을 눈물로 토할 수 있어 좋았고 단합력도 키울 수 있어 좋았다. 평상시 포기를 잘 하는데 이번에 그런 게 없이 할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