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뇌교육협회는 형곡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5월 7일부터 2019 청소년 뇌활용 홍익인성캠프 ''지금! 여기! 나! 함께 만드는 밝고 건강한 우리!''를 시작했다. 앞으로 5월 21일까지 총 5회에 걸쳐서 진행이 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으로, ''친구들과 더욱 친해졌다.'' ''명상하면서 마음을 비울 수 있었다.'', ''무심코 던진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마음이 편안해졌다.''라고 대답했다.
인성수련을 통해 느낀 점, 좋았던 점 등 전체 소감으로는,
''수련하기 전보다 수련하고 난 후에 용기가 생기고 자신감이 살짝쿵 오른 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좋은 말을 자주 하지 않았구나 라는 것을 느꼈고, 내가 어떤 직업을 가지는 것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 직업을 대하여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성수련을 통해서 마음을 비워서 희망을 얻었고, 홍익 꿈 가지기를 통해서 나의 꿈을 조금 더 구체적이고 좋은 쪽으로 설정할 수 있었다. 이번 인성교육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