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뇌교육협회는 4월 8일 안양시 샘모루초등학교 5학년 5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019 놀이와 함께하는 장애인권 교육 ''다르지만 소중한 우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들의 나눔
''나는 장애인권 교육을 통해 인권을 지키려면 해야 할 여러 가지 방법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도 이제부터 장애인권을 소중히 여기고 내가 적은 다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자’를 잘 지키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도 앞으로 차별을 하지 않고 인권을 소중히 여겨야겠다.''
''인권에 대해 정확히 몰랐는데 알게 되었고 인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닉 부이치치가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이었다. 나도 이제부터 모두를 존중하고 배려해야겠다.''
''나도 모든 사람이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피부색, 장애 등으로 힘들게 차별 받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사람들이 모두 다 존중받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차별 때문에 존중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도 빨리 존중받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