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뇌교육협회는 4월 12일 명서중학교 3학년 전학급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성을 위한 뇌교육 명상체험'' 강의를 진행했다.
3학년 3반 이00학생은 ''손과 손 사이에서 무언가가 느껴지고, 하고 나니 마음이 안정되고 좀 더 편안해지고 더 집중이 되는 느낌이다. 몸이 가벼워졌다. 뇌가 더 맑아졌다.''라고 느낀점을 말했다.
201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