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뇌교육협회 정옥랑부협회장은 12월 19일 천천중학교 2학년 30명을 대상으로 '두뇌에 불을 켜자, 브레인 톡톡!' 수업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이번 수업을 체험하고 ''나의 성향을 알아보고 거기에 맞는 직업을 알아보아 좋았따. 그리고 명함을 만들면서 꿈에 대해 한 발자국 더 다가간 것 같고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어서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