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뇌교육협회는 7월 11일 상촌초등학교 2학년 57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인권교육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교우관계를 형성하고 서로가 동등한 권리를 가진 귀한 존재임을 알고 너와 내가 함께 소중하게 존중받을 때 학급원 모두가 주인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짐을 알게 하는 교육이다.
아이들은 인권교육을 체험한 후, ''정말 친구를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인권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친구를 많이 도와주어야겠다. 정말 즐거웠다.'', ''앞으로 더 존중하고 다른 친구의 권리도 생각하고 나의 권리도 잘 생각하면서 서로의 인권을 지키는 소중한 사람이 되겠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