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뇌교육협회는 5월 25일 영천 중앙초 3학년 6개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뇌교육 기반 세계지구시민교육 8회기 중 7회차 '지구는 누구의 소유인가? 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 교육 예정이며 교감선생님, 부장선생님, 학생들까지 호응도가 높다.
아이들은 수업을 받고 난 후 ''버려진 쓰레기로 고통받고 있는 동물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어요.'', ''지구는 우리만 사는게 아니예요.'', ''양심을 지키고 지구를 지켜야 해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