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뇌교육협회는 지난 2월 23일 천천고 1학년이 될 신입생 296명을 대상으로 ''반갑다 친구야'' 뇌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을 체험한 학생들은,
''솔직히 고등학교에 들어오면서 아는 친구가 없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말을 걸어주는 친구가 있어서 고마웠다. 텔레파시 게임을 통해 모르는 친구와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5반에서 호응 많이 해주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해야겠다.''
''처음에는 너무 어색해서 교실에 들어 오기도 가만히 앉아 있기도 힘들었는데 오늘 수업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적응이 된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친구들 첫인상들이 다들 좋아서 1년 내내 친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느낀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