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뇌교육협회는 3월 14일부터 전학년을 대상으로 '해피브레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5주 동안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여산중 담당선생님은 ''명상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가 안정되고 있다. 더 많은 시간을 못해서 아쉽다.''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첫 수업을 받은 후,
''단전치기를 통해 배가 따뜻하고 내 몸에 집중할 수 있었고 나를 더 사랑할 수 있다.''
''몸이 편안해지고 나른해진 것 같다. 몸과 행복이 연결되는 것 같다.''
''내 몸의 척추가 펴지고 몸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다. 5주가 아닌 몇 달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느낀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