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뇌교육협회는 11월 15일 정자초 3학년을 대상으로 또래관계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뇌가 이렇게 생긴지 몰랐는데 이 교육을 듣고 잘 알게 되었다. 내가 먼저 양보해야지 행복한 반이 된다는 것, 내가 먼저 웃어주면 행복해지고.. 칭찬 샤워를 하니까 마음이 좋았다.''라고 하는 등 스스로 반을 위해 해야 하는 것을 자각하는 학생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