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뇌교육협회 손미화사무처장은 동신중 전교생을 대상으로 명상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명상캠프 마지막에는 서울뇌교육협회에서 강사님들이 준비한 깊고 은은한 향기가 나는 신선차를 마시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었다.
캠프를 체험한 아이들은 ''너무 좋다. 내년에 또 하고 싶다.'' 는 반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