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뇌교육협회는 오산원일초 전학년 1,190명을 대상으로 뇌교육 정서조절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오산원일초는 4년째 뇌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학교이다. 이번 학기에는 4~6학년은‘해피브레인인성’4차시를 1~3학년은 ‘파워브레인짐’3차시로 진행이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체험한 아이들은 “매 시간마다 재미있었고 첫 시간에 했던 게임을 통해 친구들과 좀 더 친해질 수 있었다. 잘 소통하는 법, 정직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난 소중하고 나의 꿈을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이 이렇게 감사한 줄 몰랐다. 정말 감동적이다. 인성이 무엇인지 잘 알았다. 짧은 시간이어서 아쉬웠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
“내가 정말 소중한 사람인 것을 알게 되었다.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정직한지 되돌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른 사람을 위한 좋은 꿈을 가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일간의 수업을 통하여 나 자신을 아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느낀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