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뇌교육협회는 진해중 전학년을 대상으로 'FM명상(Find Myself 나를 찾아가는 명상, 뇌교육)을 통해 뇌파안정과 또래관계증진'을 실시하였다.
올해 1, 2학기 0교시 16차시로 뇌교육 명상을 통해 몸과 뇌의 관계를 알고 뇌활용 보스법칙을 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체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 자신이 평소에 쓰는 에너지의 성격과 방향성을 알아채고 진로탐색과 습관의 변화를 도와주는 뇌활용 보스법칙이 작동될 수 있게 긍정의 뇌상태를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체험식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뇌교육 방법에는 뇌체조, 호흡, 에너지 집중력 명상, HSP GYM(건강,행복,평화의 상태를 만들어 주는 뇌체조), 사랑주기, 자기성찰명상, 무한대그리기 등의 뇌파조절 방법을 체험함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올해 1,2학기 총 16차시 동안 아침 8시10분부터 20분까지 프리허그를 통해 학교에 오는 아이들을 맞아주었다. 사랑해! 안아주세요!, 힘내!, 오늘 하루 잘보내! 등 좋은 말을 많이 해주고 안아주었다. 그로 인해 아이들이 부드러워지고 차분해지고 소통하며 공감하는 모습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학생들은“아침에 명상이라는 시간 때문에 공부시간 때 상쾌한 느낌이 들었고 공부가 집중이 더 잘 되었다. 또한 명상을 마치고 쉬는 시간이 되면 몸이 정말 시원하다.”
“FM명상 뇌교육을 통해 마음이 좋아지게 되고 수업시간에 잠도 자지않고 해서 뇌교육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뇌랑 머리가 개운해진다.”라고 느낀점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