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뇌교육협회는 10월 29일 성수고 40여 명의 학생과 함께 뇌교육 인성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날 캠프를 체험한 학생들은 ''평소에 몸을 많이 움직일 기회가 없는데 신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친구들과 핸드폰이 아닌 몸으로 하는 게임만으로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 활동이 많은 청소년 시기에 가만히 앉아서 공부를 해야 하는 교육 현실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