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뇌교육협회는 9월 5회차에 걸쳐 형곡고 1학년 331명에게 청소년 뇌교육 인성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캠프를 체험한 학생들은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할 수 있는 인성을 기르고,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는 법을 알아서 좋았다.''
''나를 좀 더 알게 되고 내가 좀 더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힘든 일을 할 때도 나는 할 수 있다를 외치면서 나의 마음이 많이 강화되었다.''라고 느낀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