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뇌교육협회는 10월 11일 발안중 1학년 4개반 113명을 대상으로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인성' 을 실시하였다.
이날 아이들은 ''나는 꿈을 그냥 잘 이루고만 싶었는데 이번 브레인 진로를 해보고 나서 게임이 정말 재미있었고 나의 꿈은 나의 행동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았다. ''
''협동력이나 서로의 꿈 등 잘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 직업이나 미래에 대한 생가들을 해볼 수 있었다. 머리가 똑똑해진 느낌이고 특히 협동게임이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더 친해진 느낌이다. 여럿이 모이면 큰 그림이 되는 것을 알았다.''
라고 캠프 소감을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