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뇌교육협회는 7.11~15일 동안 용인 백현중 1,2학년 545명에게 또래관계증진 외 뇌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체험한 학생들은
''나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나 스스로를 더 존중하고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에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왜 공부하는가?'에 답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나 자신만의 이익이 아닌 민족과 인류, 세상을 위해서 지금보다 더 최선을 다해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라는 등 감동적인 느낌을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