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뇌교육협회는 6월 22일 정읍북초 3~6학년 학생 340명과 함께 'HSP올림피아드'를 개최하였다.
HSP Gym은 짧은 시간에 뇌의 감각을 깨우고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동작으로 기초 체력은 물론 집중력, 지구력, 자기 조절 능력이 크게 향상된다. 한 동작을 유지해야 하는 것으로 끈기와 인내심을 기르고 자신감을 키워준다. 이번 대회의 평가 종목으로는 팔 벌리고 무릎굽힌 봉황자세와 한쪽다리 들고 균형을 잡는 나무자세로 진행이 되었다.
정읍북초는 2014년부터 매년 2회씩 3년째 교내 HSP올림피아드를 개최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올해 HSP Gym을 할 때 학생들의 자세가 지난해보다 향상되었고 레크레이션도 질서 있게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