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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뇌교육협회는 6월 2~3일 동천초 6학년 5개반 학생 125명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몸짓'' 뇌교육 진로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뇌교육 진로캠프를 체험한 학생들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친구들과 이어달리기, 조별 활동한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나는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고, 내 진로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게 되었다.''
''친구들과 원을 만들어 과일, 샐러드 게임을 한 것이 가장 맘에 들었다. 마지막에 친구들과 우리의 특징이나 대표하는 단어 같은 것을 적었을 때 재미있었고, 구호나 팀이름을 적고 만들 때 조금 쑥스럽긴 했지만 좋은 시간을 가진 것 같고 앞으로도 이런 것을 더 많이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