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뇌교육협회는 4월 4~12일 오산문시초 전교생을 대상으로 '정서조절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개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체험한 학생들 중 어떤 학생은 ''뇌체조하면서 몸도 좋고, 기분도 좋고 다 좋았어요. 그리고 내가 화난일, 슬픈일, 짜증난 일을 색종이에 적고 블랙홀에 구기고 찢고 던지니 나쁜 마음이 싹 가셨어요. 이렇게 뇌체조를 하고 감정을 알아보고 나쁜마음을 던지니 마음이 예전보다 더 편해졌어요. 그리고 나, 친구 모두 사랑할거예요.''라고 느낀점을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