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뇌교육협회는 4월 10일 봉서중 학생과 가족 10명을 대상으로 가족 힐링 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가족힐링캠프는 학교폭력 가해 학생과 부모님들이 함께하였고 캠프를 마무리할 때 피해학생에게 사과의 편지를 쓰는 훈훈한 시간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