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뇌교육협회는 시흥시응곡중 2학년 2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인성캠프를 3월 15,17,18일 3일간 실시하였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세상을 밝히는 밝은 빛임을 알았고 자신감과 용기가 생겼다는 나눔이 가장 많았다. 또한 진행을 했던 강사들도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모습을 보면서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