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뇌교육협회는 10월 8일 여산중 56명을 대상으로 인성캠프를 개최하였다.
인성캠프를 체험한 아이들은 ''HSP GYM을 하면서 인내가 생기고 포기하는 습관이 없어진 것 같아서 뿌듯했다.'', ''마음이 정리되면서 호흡을 더 길게 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