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뇌교육협회는 9월 9일(수) 용인 지곡초 3학년 66명을 대상으로 뇌교육 인권 강의를 실시하였다.
아이들은 ''수업을 통해서 인권을 알았다.'', '' 모두가 인간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 ''나 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친구들도 친구의 생각도 존중해야겠다.'', ''친구를 많이 사랑하고 존중하겠다.''라고 수업 후 느낀점을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