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뇌교육협회는 7월 15일 동지여고 1학년 25명을 대상으로 진로인성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날 캠프에 참석했던 아이들은 ''참여하기 전에는 그냥 별 흥미가 없었는데 이 교육을 통해서 내 꿈에 대해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 친구들도 안자고 열심히 설명을 듣고 활동 하는 것을 보고 나도 최선을 다했다. 배운 것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과 조금의 행복한 착각은 내게 더 도움이 되고 열심히 꿈꾸고 그것을 위해 조금씩 노력하면 이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높혔다. 기회가 된다면 이런 교육을 다시 한번 더 받고 싶다. 교육을 위해 목을 아끼지 않으신 선생님도 정말 좋은데 헤어지기 아쉬울 정도였다. 앞으로는 나 자신에 대해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그것을 향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도 커지고 희망이 없어보였던 나에게도 자신감이 생겼다.''^^
''교육에 참여하기 전에는 그냥 단순하게 1~2시간만 하고 끝이 날줄 알았는데 참여하면서 나 자신을 사랑하라고 말씀도 해주시고 꿈도 이루어 진다고 긍정적인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앞으로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뭘 해야하는지 제대로 알려주셔서 이제는 꿈을 이루는 날이 빨리 올 것이라고 느껴요. 친구들과 모둠활동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이 계기를 통해 많은 것을 알고 느끼게 되었어요. 앞으로 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워서 매일매일 이루진 못해도 천천히 지킬거예요. 항상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이번 교육이 고등학교 들어와서 처음 배우고 느끼는 거지만 진짜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꼭 또 와주세요.'' 라고 말하는 등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자신감을 얻고 희망을 느끼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