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 성남여중

▲영천중
경북뇌교육협회는 영천 성남여중 1학년 학생 75명과 영천중 1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잠자고 있는 나의 면역력을 깨워라'라는 주제로 뇌교육 강의를 재능기부하였다.
영천 성남여중 학생은 이번 강의를 듣고 난 후 ''뇌교육에서 단전체험을 했다. 머리는 시원하고 배는 따뜻하게 할 수 있고 면역력을 더 키울 수 있어서 좋았다.'', ''오늘 수업을 들으면서 단전치기와 호흡하기를 했는데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았다. 다음에 한번 더 수업 들어봤으면 좋겠다.'', ''단전치기를 할 때 재밌기도 하고 아프지만 따뜻했다. 공부를 할 때 이 방법을 써서 공부를 잘해야 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영천중학교 학생들은 ''오늘의 뇌교육 수업으로 뇌가 맑아지는 법과 분노를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의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서 감정을 조절하고 마음을 맑게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