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뇌교육협회는 7월 16일 왕신여중 1~3학년 58명을 대상으로 뇌교육 인성캠프를 개최하였다.
아이들이 HSP GYM 체험 후 느낀점으로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선생님들이 '아주 잘 하고 있어, 할 수 있어'라고 하셔서 힘이 되었고 마지막까지 잘 할 수 있었다.'', ''몸은 힘들었는데 마음도 뇌도 텅텅 빈 느낌이었다.'', ''한계를 넘을 수 있어서 힘이 생겼다.'', ''내 마음을 한번 더 바라볼 수 있었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말을 내 입으로 말하고 내 뇌에, 마음에 새기면서 자신감.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내 마음 속에 있던 답답한 돌멩이를 꺼내서 좋았다. 좋은 체험이었다.''
레크레이션을 하고 난 후에는 ''즐겁고 재미있었다. 게임을 하면서 서로 웃고 즐기면서 행복했다. 1.2.3학년이 한 팀이 되어 협동심도 나누고 즐거움도 나눠서 좋았다.'', ''언니들이 날 도와주고 배려해줘서 기분 좋았다.'', ''오늘 진짜 행복하다. 평소 친해질 수 잆었던 1.2학년들과 친해져서 좋다. 모든 걱정거리를 다 잊고 한가지에만 몰두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명상. 호흡을 하고 난 후 소감문이다. ''평소에는 느낄 수 없는 평온함을 느꼈다.'', ''온 몸이 편안해지고 마음적으로나 몸 적으로 모든 짐들이 없어지는 것 같이 시원했다.'', ''마음이 안정되고 잠시동안 편해진 기분이었다.'', ''안정된, 편안해서 가슴이 '뻥'뚫리는 느낌이었다.'', ''호흡을 할 때 내 몸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고 그때는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