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뇌교육협회는 5월 26일 운천초 5학년 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뇌교육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체험한 학생들은 ''나는 지금부터 뇌를 소중히 생각하고 좋게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운동을 하면 뇌가 좋아진다는 말을 듣고 운동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많이 웃고 운동하고 자아선언문을 많이 외치겠다.'', ''뇌가 정말 많은 능력을 가진다는 것을 알았고 꼭 긍정적인 생각만하여 나이 꿈을 이루어 내겠다 그리고 항상 좋은 상상을 많이 하고 항상 웃을 것이다.^^''라며 느낀점을 말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