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뇌교육협회는 6월 22일 화개초 6학년 7개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향광주 청소년 뇌교육 인성교실'을 개최하였다.
이날 수업을 듣고 난 아이들은, ''애국심을 기르고 또 내 나이의 학생들의 독립운동을 보고 현재의 나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 고향 광주가 자랑스럽다.'', ''공부하는 이유를 알겠다.'', ''내가 왜 공부하는지를 다시 깨닫게 되었다.'' 라고 말하는 등 우라나라와 광주에 대한 자긍심과 자부심이 향상되고 공부의 필요성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