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뇌교육협회(회장 이수연)는 오산원동초(교장 박재용)에서 2~6학년 24학급 64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5월 19~29일간 뇌교육 '인권강의'를 진행하였다.
인권교육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의 인권을 존중해주고 지켜주어야 함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은 학생의 소감문이다. ''재미있고 새로운 선생님이 와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수업하면서 친구를 배려와 존중해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또 인권이 뭔지도 이제는 알것 같아요. 저도 친구를 배려하고 양보하고 존중할거예요. 바른말과 고운말도 많이 쓸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