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뇌교육협회(회장 모미옥)는 5월 23일 전주솔빛중(교장 박경철) 1학년 65명을 대상으로 '나는 세상을 밝히는 밝은 빛이다.' 라는 제목으로 인성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를 체험한 학생들은 ''가슴을 두드리며 소리를 낼 때는 뭔가 가슴 속 깊은 상처가 사라지는 느낌이다. HSP GYM을 하면서 힘들었지만 하고 보니 내가 변한 느낌이다.'', ''손을 들고 내 꿈을 싣고 꾹꾹 참았다. 힘들 땐 '내가 끝까지 갈거아'하고 참았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집중했다.''라고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