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뇌교육협회 박수인 사무처장은 등원초 5학년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인성캠프를 실시하였다.
지난 3월부터 6회차에 걸쳐 수업을 진행해 온데 이어 인성캠프를 매달 학년별로 교육기부하는 것으로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