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뇌교육협회는 5월 18일 문산중학교 3학년 9학급 280명을 대상으로 '의향 광주 청소년 뇌교육 인성교실'을 진행하였다.
인성교실 후 학생 소감문이다.
내고향 광주가 자랑스럽다. 광주에 대해 더 잘알수 있었고 몰랐던 우리나라의 역사의 의미를 알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느꼈다.
나는 훌륭한 사람이 될 것이다.
내가 왜 공부하는지를 다시 깨닫게 되었다
오서형 강사님 소감문 ''아이들의 진지한 자세와 눈빛을 보면서 역사의식과 광주에 대한 자부심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