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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뇌교육협회(회장 이서영)는 5월 14일 경운초(교장 박영배) 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삶의 주인, 꿈을 노래하라~'라는 제목으로 청소년꿈스피치캠프를 진행하였다.
참관하시던 선생님들은 감동적이었다라는 말을 많이 하였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한 뇌교육 강사는 ''아이들의 순수한 눈빛들이 너무 좋아 보였고 특히 게임을 할때 저희 조의 한명이 친구들이 자기를 구박한다고 눈물을 흘렸었는데 나중에 느낌을 용기와 협동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때 우리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느꼈고 아이들이 정말 변화하는 모습에 가슴이 뿌듯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