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뇌교육협회는 5월 7일(목) 가포고등학교 교생선생님 21명을 대상으로 뇌교육 연수를 실시하였다.
< 교생선생님의 뇌교육 연수를 체험한 후 소감문 >
인성교육의 가장 훌륭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자기명상을 통하여 정서가 순화되는것 같다
부정적인 뇌를 긍정적으로 바꿔주고 나만 알던 내가 다른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도 될 수 있다고 느꼈다
뇌를 훈련시키면 얼마나 놀라운 능력과 현상이 일어나는가에 대해 알았다
뇌를 활용해 결국은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게 하는 측면에서 개인화되어가는 요즘사회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