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뇌교육협회는 예천군과 함께 4개 학교에 폭력예방강의를 진행하였다.
4월 23일(목) 예천 동부초 학생 200명, 4월 24일(금) 예천 유천초 학생 41명, 4월 27일 예천 감천중고 38명, 4월 28일 예천 은풍초 27명의 학생과 함께 하였다.
강의를 들은 아이들은 ''왕따와 나쁜말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되고, 친구들에게 칭찬을 많이 해줘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사람뿐만 아니라 식물들에게도 칭찬과 좋은말을 해야겠다.'', ''한순간의 잘못이 평생 인생을 망친다는 것을 느끼고, 인간은 태어났을때부터 착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또 양파나 밥 같은 것도 선플을 하면 좋아지고 악플을 하면 나빠진다는 것을 알았다.'' 등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