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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뇌교육협회(회장 이현정)는 11월 17~18일 조암초등학교(교장 이규방) 5학년 19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인성캠프 “나는 세상의 빛이다”를 주제로 진행하였다.
이날 인성캠프에서는 뇌체조와 게임을 통해 몸과 뇌의 감각을 깨우고 칭찬바구니 에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칭찬을 한가지씩 적어주기, 부모님을 떠올리면서 명상하고 편지쓰기 활동을 했다. 부모님에게 편지쓰기를 통해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글로 표현해 보기도 하고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