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뇌교육협회는 11월 25일(화) 경원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감정코칭 강의를 진행하였다.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들은 소감으로 ''뇌교육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뇌교육은 정말 단순하면서도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 처음에 무작정 하라는 것을 따라하며 유지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느새 몰입해서 따라하며 뇌교육이 정말 효과가 있는 교육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짧은 시간의 교육이었지만 내 인생에 있어 새로운 반환점이 될 것 같은 교육이었다.'', ''내 건강이 안좋구나, 내 평소 언행이 내 몸에 이런 영향을 주는구나를 생각하게 되었으며 꽤 큰 충격을 받았다. 두눈을 감고 나자신에게 말했을 때 정말 뭔가 느낌이 있었다. 다른 사람들도 이 강의를 들어봤으면 좋겠다. 내 기억과 감정을 정리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