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24일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경남교육청에서 주최하는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가 열려 꿈 키움 대안학교와 진주여중 학생 49명과 함께 열차여행이 시작되었다.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는 청소년들이 기차를 타고 자연 휴양림에서 치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부와 산림청, 한국철도공사가 지난 8월 업무 협약을 맺고 진행하고 있다. 교육부와 산림청, 철도공사는 올해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분노 조절과 자존감 회복 등의 효과를 분석해 내년도 운영범위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을 갖고 있다.
첫 시간을 국제뇌교육협회 조정식 수석강사가 문을 열어 아이들과 재밌게 레크레이션을 하면서 소통하고 팀 미션을 통한 협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웠다.